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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실제 2014년 보궐선거 당시 조 전 장관이 송철호 후보 후원회장을 맡았고, 문 대통령은 송 후보의 토크콘서트에서 “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”에 대한 질문을 받고 “송철호 후보가 당선되는 것”이라며 “(부산에서 세 번 낙선한) 바보 노무현보다 더한 바보 송철호”라고 답했다.
  • 자료: 교육부 ‘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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